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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디투오와 맞손... 분뇨악취 잡는다

작성자 KMTA 조회수 168

 

디투오와 맞손분뇨악취 잡는다

 

카길애그리퓨리나와 ()디투오가 분뇨악취 저감을 통한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파트너십계약을 체결했다.


()디투오가 최초로 국내 축산농가에 현장 적용한 블랙 피트모스는 이끼가 수천년 이상 쌓이고 부숙된 다공성 유기물질로 통기성이 우수하고 자체 무게의 20배에 가까운 보습력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비력이 매우 뛰어나 토양 개량제로 효과가 높으며 유익 미생물의 활성 강화, 병원성 세균 억제, 부숙도 개선, 암모니아 감소 등 매우 다양하고 탁월한 기능을 발휘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디투오는 블랙 피트모스의 현장 적용을 통해 분뇨에서 탁월한 냄새 저감과 부숙 효과에 대한 검증을 거쳤으며, 이번 카길애그리퓨리나와의 MOU를 통해 본격적으로 농가 홍보와 사업 확대에 나선다.


실제 낙농 뿐만 아니라 한우, 양돈, 양계 농가들에도 공급해 반응을 살펴 본 결과 대부분의 농가에서 냄새 저감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디투오와 카길은 기존 돈분 작업 시 매번 시달려야 했던 민원이 사라지고 톱밥에 비해 효율이 높으면서 단기간에 부숙이 완료돼 분뇨처리가 한결 수월해졌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는 이번 협력 사업을 통해 축산의 미래를 더욱 가치 있고 지속 가능하도록 이끌고자 하는 양사의 노력이 큰 변화를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코로나19 등 많은 불확실한 변수나 가축 질병, 수입 축산물과의 경쟁력에 대한 고민을 넘어 갈수록 심화되는 환경 규제로 존폐의 기로에 놓인 농가에 밝은 희망을 주는 희소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카길애그리퓨리나는 고객농가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의 미래를 위해 2세 경영 승계 지원, 혁신적인 디지털 축산 기술 개발, 분뇨·냄새 및 바이오가스플랜트 컨설팅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고객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 농축유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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