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수축산신문 안춘배 기자 acbae@aflnews.co.kr ] “돈(Money)쓴 만큼 돈(豚)으로 돌려받자“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이른 장마가 지나 연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지난 14일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 7주 간 제주도민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름 바캉스 맞이 돼지고기 리워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돈(Money)쓴 만큼 돈(豚)으로 돌려받자“란 기획전으로 제주양돈농협의 명품 돼지고기 브랜드 ‘제주도니’가 납품되는 도내외 50여 곳의 요식업 거래처에서 영수증과 함께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태그해 게시할 경우 8월말까지 매주 금요일 추첨을 통해 3명씩 총 21명에게 5만 원 한도 이내 영수증금액 그대로 돼지고기 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고권진 조합장은 “이번 행사가 제주도민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더불어 침체된 시장 경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한편 제주도니 영수증 인증샷 인정 거래처는 제주양돈농협 하나로마트(제주시 월랑로26), 제주양돈농협 수출육가공공장(서귀포시 대정읍 일주서로 3000번길 145), 제주양돈농협 용인육가공공장(경기도 용인시 남사읍 천덕산로 419)과 제주도니 도내 납품처 제주시 28개소, 서귀포시 12개소, 아밖에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지역 거래처다. ※ 출처 : 농수축산신문(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0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