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경제신문 한정희 기자(penergy@chukkyung.co.kr) ] 싱가포르 식품업체 시설 방문  싱가포르 식품업체 관계자들이 제주양돈농협 축산물 가공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제주양돈농협이 운영하는 축산물 관련 시설에 싱가포르 식품업체 관계자들이 방문, 수출 여부를 타진했다. 싱가포르 바이어 업체는 아직 검역문제로 수입할 수는 없지만 최근 제주가 구제역 청정 지역 인증을 획득했고 당국에서도 긍정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큰 기대를 품고 조합 본점, 축산물종합유통센터, 수출육가공공장을 방문했다. 글로벌 기준에 부합한 청결한 관리체계와 최첨단 시스템 및 공정으로 바이어 업체는 놀라움과 만족함을 나타냈다. 검역이 풀리면 적극적으로 수입할 의사를 밝혔다. ※ 출처 : 축산경제신문( https://www.chukky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