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신문 황창연기자 h5350807@hanmail.net ] 상주약감포크 특허받은 친환경기능성 돼지고기 생산 상주시 축산 산업 발전에 기여...소비자 신뢰 브랜드  상주시와 상주약감포크 농업회사법인(주)은 지난 22일, 한돈 공동브랜드명으로‘상주약감포크’명칭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 상주시
상주시와 상주약감포크 농업회사법인(주)은 지난 22일 상주를 대표하는 한돈 공동브랜드명으로 ‘상주약감포크’명칭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주시는 상주약감포크 농업회사법인(주)과 상주약감포크 브랜드의 특허권을 공동으로 사용하게 되며 상주시는 ‘상주약감포크’브랜드를 상주시 대표 한돈 브랜드로서 확산시킬 계획이다. 상주약감포크 농업회사법인(주)은 특허받은 친환경기능성 돼지고기를 비롯해 감을 포함하는 가축 사료 첨가제를 개발해 상주시 축산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으며 특히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은 육류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상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주약감포크 농업회사법인과 긴밀하게 협력해 상주 한돈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상주시를 대표하는 한돈 브랜드로 육성하여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한돈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품질 좋은 한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주약감포크 농업회사법인(주)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 출처 : 경북신문(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4834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