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동원홈푸드가 국밥 프랜차이즈 ‘동동국밥’을 운영하는 ‘위포먼스F&B’와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29일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위포먼스F&B와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위포먼스F&B의 조은빈·김영민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40여 개 동동국밥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영남권을 중심으로 성장한 동동국밥이 서울에 직영점을 오픈하며 수도권에도 진출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공급 규모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동원홈푸드는 산지구매,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농가로부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으며,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 출처 : 여성소비자신문(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178 ) |